회사소개

초고속선 제트포일 '비틀'입니다.

인사말

바다의 비행기라 불리는 시속80km를 넘는 초고속선 [비틀]이 1991년3월 한일항로(부산-후쿠오카)를 취항한 이후, 지금은 한국의 남부와 큐슈북부, 야마구치현으로 구성된 2,000만명 교류권 중 해협간 교류인원은 연간 100만명을 넘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날마다 변화하는 가운데, 2010년 11월에 한국고속철도 전선 개통(서울-부산), 2011년 3월에 큐슈 신칸센 전선 개통이 이루어져 한일항로가 짊어지는 역할과 중요성, 가치가 지금까지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직원이 하나되어, 보다 한층 더 고객의 시점에서 서서 운항과 정비의 기술력이 뒷받침된 안전, 안정운송을 기본으로 서비스전반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표 이사

미즈노 마사유키

기본이념

우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고, 한국과 일본을 잇는 바다의 가교가 되는것을 목표로 비틀이라는 브랜드를 갈고 닦아 한일 교류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